우리시대 할머니!! 타고난 사주나 인연이 ..,답...
박춘근 · 2012-06-07 · 조회 1131
55년 만에 쓰는 편지...
우리가 만나면 알아 볼 수 있을까요 ?
요즘 한글을 익힌 칠순 할머니가
55년 전 사별한
남편을 그리며 쓴 편지글이
감동을 주고 있다.
맞춤법이 틀린 글자가 여러 군데지만,
할머니가 하고 싶었던 말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더 정겹다.
화제의 주인공은
남해 고현면에 사는
올해 일흔 다섯 살의 박상엽 할머니.
박 할머니는
남해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한글교실'에 참여해
글을 익혔다.
꽃다운 18살에 결혼했던 박 할머니는
21살 되던 해에 남편을 잃었다.
한국전쟁 휴전선언을
불과 사흘 남겨두고 군대 갔던 남편이
영영 돌아오지 못한 길을 떠난 것이다.
박 할머니한테는 4개월 된 아들과
시부모님가 맡겨져 있었다.
박 할머니는 농사를 지어
아들을 공부시킬 수 없다는 생각에
부산 자갈치시장으로가 장사를 하면서
아들을 공부시켰다는 것.
그 아들은
지금 은행 지점장으로 있는데
'착실하다'고 박 할머니는 소개.

일일이 답하다 아래와 같이 당신의 생각은 어떤지 함께 보냅니다!!
소인의 생각은 타고난 사주와 필연적 인연이 아닐까??
우리가 남남으로 만난 부부로 한평생 살아가면서
서로가 태여난 DNA도, 성장 과정도, 자란 환경도, 너무나 다르게 마련인데
홀로 자식을 키우면서 무슨 그리 애틋한 정이 아직도 남았는지
하늘나라에서도 찾아주고 만나겠다는 할머니의 사연 !
이런것이 타고난 사주나 필연적인 인연이 아니겠는가요??
할머니와 같이 절망의 결혼 생활 속에서도
때론 평생을 서로 병 수발 하면서도 살아 있는것 만이라도 감사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7 년의 연애끝에 결혼하여 7개월만에 이혼하는 부부도 있고
우리나라 최고의 재벌, 최고의 고시 3관왕, 최고의 미모를 자랑하는 탈렌트들, 잉꼬 부부상 받고 1년만에 이혼하는등 갖출것 다갖춘 이들의 이혼하며
주위에 어느분은 아들 딸를 남겨두고 결혼 초기부터 신랑이 건강이 좋지않아 온갖 병치레에 10여년을 요양원을 들락 거리다 젊은 미망인의 몸이 되여 시장통에서 전부처 팔아 자식 공부시키고 결혼까지 시키고도 아직도 남의집 파출부를 하고 있는데 30년전에 죽은 남편 회갑잔치 해드리고 곧 닥아오는 칠순잔치 기다린다는데...,
누구는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장에서 퇴장하고 파혼했다는 초스피드 깜빡이혼 까지 우리 주변에 무수한 크고 작은 부부 갈등에 가정이 무너지고 나아가 자식들까지 불행으로 내 모는 요즘의 세태에 30% 이상이 이혼하고
황혼 이혼은 더욱더 늘어나는 세상으로 치닫고 있으며
이제 우리가 반세기를 훌쩍 넘은 세월를 돌이켜 보면 어느 부부인들 행복하게 잘 살고 싶은 부부가 없겠는가? 얼마나 두분이 노력을 했겠는가?
하지만 서로의 노력만으로 감정을 쉽게 다스릴수가 간단치가 않다는 결론을 내렸는데
본인의 어떤 종교관을 떠나
타고난 사주나, 주어진 필연적 인연이 분명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가요????????
* 답함 줘봐요 운명철학관 3종셋트를 보내드립니다요
이제 우리가 반세기를 훌쩍 넘은 세월를 돌이켜 보면 어느 부부인들 행복하게 잘 살고 싶은 부부가 없겠는가? 얼마나 두분이 노력을 했겠는가?
하지만 서로의 노력만으로 감정을 쉽게 다스릴수가 간단치가 않다는 결론을 내렸는데
본인의 어떤 종교관을 떠나
타고난 사주나, 주어진 필연적 인연이 분명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가요????????
* 답함 줘봐요 운명철학관 3종셋트를 보내드립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