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창덕궁,창경궁
박춘근 · 2012-04-07 · 조회 950
옛날 대학 다닐 시절
군에 제대하고 복학을 했는데
당시 장충동 하숙집에 고대를 졸업한 제원의 따님이 있었는데
과년한 따님 아침 저녁으로 매일 같이 남자 친구를 소개 해 달라기에
같은 과 친구를 소위 소개팅인가 미팅을 주선해 주었는데,
3~4번 데이터 시절까지는 하나 하나 잘도 서로 보고 하드니만
어느날 부터 소식이 없으니 괜한 실없는 짓을 했다 싶었는데
엥!!
급기야 졸업을하고 몇달이 지났는데 결혼을 한다고 했겠다
그기서 태어난 아들이 이번 3월17일 장가를 가고 며느리를 보았기에
아직 양복하벌 얻어 입지 못했지만 초청되여 다녀 왔습니다
간김에 친구들과
실로 40년 만에 경복궁,창덕궁, 창경원을 차례로 둘러 보고 왔습니다
인걸은 간곳 없지만 궁궐은 넘넘하게 그자리를 지키고 있고
내외 관광객이 부쩍 되는것을 보고 좋았습니다
그림으로나 함께 봅시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