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Detail

라면 맛있게 끓이기!!

자유게시판 게시물입니다.

라면 맛있게 끓이기!!

박춘근 · 2011-10-26 · 조회 964


 

 

 

 

 

대한민국에서 젤 맛있는 라면 끓이기!!

  

 

*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노하우는 과장해 말하면 대한민국 인구량과 일치한다.  

 

그 만큼 저마다의 입맛이 다르고 개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정도는 있는 법. 고수들의 라면 끓이기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 

 

 

쫄깃쫄깃한 면발과 깊은 국물 맛은 오랜 세월 면식수행을 닦아 온
고수들만의 영역이다.

 

입에 앞서 젓가락이 먼저 다가가는 라면. 누가 끓여도 혀에

착착 감기는 맛좋은 라면의 비법을 공개한다. 혼자 먹기 아까워

아무에게라도 권해주고 싶어지는 궁극의 라면이다. 봉지에 ‘라면’이라고
적혀 있는 이상 다음의 과정을 거쳐 한 그릇의 라면이 탄생하게 된다.

 

냄비에 물을 끓인다.

② 라면과 스프를 넣어준다.

③ 약 3∼4분 정도 끓인다.

④ 다 끓은 라면을 그릇에 담아 먹는다.

이렇게만 하면 누구나 라면을 끓일 수는 있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궁극의 라면에 도전하려 하고 있다.
고수들의 비법이 등장할 차례다.

○ 비법 하나!  물의 양은 정확히 지켜라.

봉지 설명서에 보면 대부분 라면은 550cc 정도의 물을 필요로 한다.
라면 회사가 괜히 적어 놓은 것이 아니다. 가능한 한 550cc의 정량을 정확히지켜라.
맛있는 라면은 물의 양에서 1차 결판이 난다.
남자들은 쓸데 없는데 아무데나 물?를 낭비 하지마라!!  아낄것은 아껴라!!

○ 비법 둘!  물이 끓기 전에 스프를 넣어준다.

많은 사람들이 물이 팔팔 끓을 때 라면과 스프를 같이 넣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깊은 국물맛을 내기 위해서는 미리 스프를 넣어 주는 것이 요령이다.
면의 밀가루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도 있다.

이왕이면 스프를 물에 넣고 휘휘 저어주면 더욱 좋다.
매운 맛을 각별히 좋아한다면 고춧가루를 한 스푼 정도 따로 넣어줄 것.
급하다고 막 드리대지 말라 순서가 있다!!

○ 비법 셋!  면을 괴롭혀라.

고수들이 쉬쉬하는 최강의 비법이다. 뭐든 부지런한 자가 얻는 것도 많은 법.
라면이 끓는 동안 필히 시계방향으로 3번 반대 방향으로 1번씩 최소한 3번은
저어 주어야 한다 (반대로 하믄 곤란하다 이유는 묻지마라,명령이다)

위의 방법이 끝나믄 수차례 면을 건졌다 넣었다 해줘야 한다(3번씩 3회).
건질때는 면발이 정확히 33센치 이상 들어 올리지 말것 (독립선언문 낭독 33인대표다)
누군가가 끓인 라면을 먹고 쫄깃한 면발에 놀란 기억이 있다면
바로 이것 때문이다.
이렇게 면을 괴롭혀(?) 주면 면발이 탱탱해진다.

무엇이든 맛있게 먹을려면 이정도는 노력하고 기술를 터득해야 한다!!

○ 비법 넷!  불은 최대로!

중국집 볶음밥이 맛있는 건 뭐니 뭐니 해도 화력이 좋기 때문이다.
대부분 라면과 스프를 넣은 뒤 불을 줄이는데, 맛있는 라면을 위해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최대 화력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어떤 냄비? 에든 화력이 좋아야 하는법, 용써봐라 칭찬 받는다!!

○ 비법 다섯!  계란은 타이밍이다.

의외로 중요한 것이 계란을 넣어주는 타이밍이다.
걸쭉한 탕국처럼 끓이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면을 넣을 때 함께 계란을
넣어주고 부지런히 저어주면 된다.
다만 면발이 풀어지고 국물이 탁해지는 단점이 있다.

다소 고 레벨의 테크닉은 흰자와 노른자를 따로 넣어주는 것이다.
면이 다 끓을 때쯤 흰자를 먼저 넣어주고, 면이 완성되면 노른자를 따로
위에 띄워주는 방법이다. 복잡하면 그냥 다 끓인 라면 위에
계란을 확 깨어 넣어도 상관없다.

○ 비법 여섯!  마지막엔 식초 한 방울의 센스.

라면을 먹기 전  식초 한 방울(두 방울도 많다)을 떨어뜨려준 뒤 저어
먹으면 라면의 맛이 배가된다. 단점이라면 국물 맛이 너무 좋아져 면을 먹고
난 뒤 꼭 밥을 말아먹게 된다는 것이다.
모든일에 아프터가 중요하다!!
 
* 이글를 끝까지 다 읽다니 당신도 어지간히 별볼일 없는곳에도 인내심이 있네요!!
좋습니다!! 화이팅!!


 

그 만큼 저마다의 입맛이 다르고 개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정도는 있는 법. 고수들의 라면 끓이기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 

 

 

쫄깃쫄깃한 면발과 깊은 국물 맛은 오랜 세월 면식수행을 닦아 온
고수들만의 영역이다.

 

입에 앞서 젓가락이 먼저 다가가는 라면. 누가 끓여도 혀에

착착 감기는 맛좋은 라면의 비법을 공개한다. 혼자 먹기 아까워

아무에게라도 권해주고 싶어지는 궁극의 라면이다. 봉지에 ‘라면’이라고
적혀 있는 이상 다음의 과정을 거쳐 한 그릇의 라면이 탄생하게 된다.

 

냄비에 물을 끓인다.

② 라면과 스프를 넣어준다.

③ 약 3∼4분 정도 끓인다.

④ 다 끓은 라면을 그릇에 담아 먹는다.

이렇게만 하면 누구나 라면을 끓일 수는 있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궁극의 라면에 도전하려 하고 있다.
고수들의 비법이 등장할 차례다.

○ 비법 하나!  물의 양은 정확히 지켜라.

봉지 설명서에 보면 대부분 라면은 550cc 정도의 물을 필요로 한다.
라면 회사가 괜히 적어 놓은 것이 아니다. 가능한 한 550cc의 정량을 정확히지켜라.
맛있는 라면은 물의 양에서 1차 결판이 난다.
남자들은 쓸데 없는데 아무데나 물?를 낭비 하지마라!!  아낄것은 아껴라!!

○ 비법 둘!  물이 끓기 전에 스프를 넣어준다.

많은 사람들이 물이 팔팔 끓을 때 라면과 스프를 같이 넣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깊은 국물맛을 내기 위해서는 미리 스프를 넣어 주는 것이 요령이다.
면의 밀가루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도 있다.

이왕이면 스프를 물에 넣고 휘휘 저어주면 더욱 좋다.
매운 맛을 각별히 좋아한다면 고춧가루를 한 스푼 정도 따로 넣어줄 것.
급하다고 막 드리대지 말라 순서가 있다!!

○ 비법 셋!  면을 괴롭혀라.

고수들이 쉬쉬하는 최강의 비법이다. 뭐든 부지런한 자가 얻는 것도 많은 법.
라면이 끓는 동안 필히 시계방향으로 3번 반대 방향으로 1번씩 최소한 3번은
저어 주어야 한다 (반대로 하믄 곤란하다 이유는 묻지마라,명령이다)

위의 방법이 끝나믄 수차례 면을 건졌다 넣었다 해줘야 한다(3번씩 3회).
건질때는 면발이 정확히 33센치 이상 들어 올리지 말것 (독립선언문 낭독 33인대표다)
누군가가 끓인 라면을 먹고 쫄깃한 면발에 놀란 기억이 있다면
바로 이것 때문이다.
이렇게 면을 괴롭혀(?) 주면 면발이 탱탱해진다.

무엇이든 맛있게 먹을려면 이정도는 노력하고 기술를 터득해야 한다!!

○ 비법 넷!  불은 최대로!

중국집 볶음밥이 맛있는 건 뭐니 뭐니 해도 화력이 좋기 때문이다.
대부분 라면과 스프를 넣은 뒤 불을 줄이는데, 맛있는 라면을 위해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최대 화력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어떤 냄비? 에든 화력이 좋아야 하는법, 용써봐라 칭찬 받는다!!

○ 비법 다섯!  계란은 타이밍이다.

의외로 중요한 것이 계란을 넣어주는 타이밍이다.
걸쭉한 탕국처럼 끓이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면을 넣을 때 함께 계란을
넣어주고 부지런히 저어주면 된다.
다만 면발이 풀어지고 국물이 탁해지는 단점이 있다.

다소 고 레벨의 테크닉은 흰자와 노른자를 따로 넣어주는 것이다.
면이 다 끓을 때쯤 흰자를 먼저 넣어주고, 면이 완성되면 노른자를 따로
위에 띄워주는 방법이다. 복잡하면 그냥 다 끓인 라면 위에
계란을 확 깨어 넣어도 상관없다.

○ 비법 여섯!  마지막엔 식초 한 방울의 센스.

라면을 먹기 전  식초 한 방울(두 방울도 많다)을 떨어뜨려준 뒤 저어
먹으면 라면의 맛이 배가된다. 단점이라면 국물 맛이 너무 좋아져 면을 먹고
난 뒤 꼭 밥을 말아먹게 된다는 것이다.
모든일에 아프터가 중요하다!!
 
* 이글를 끝까지 다 읽다니 당신도 어지간히 별볼일 없는곳에도 인내심이 있네요!!
좋습니다!! 화이팅!!


 

그 만큼 저마다의 입맛이 다르고 개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정도는 있는 법. 고수들의 라면 끓이기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 

 

 

쫄깃쫄깃한 면발과 깊은 국물 맛은 오랜 세월 면식수행을 닦아 온
고수들만의 영역이다.

 

입에 앞서 젓가락이 먼저 다가가는 라면. 누가 끓여도 혀에

착착 감기는 맛좋은 라면의 비법을 공개한다. 혼자 먹기 아까워

아무에게라도 권해주고 싶어지는 궁극의 라면이다. 봉지에 ‘라면’이라고
적혀 있는 이상 다음의 과정을 거쳐 한 그릇의 라면이 탄생하게 된다.

 

냄비에 물을 끓인다.

② 라면과 스프를 넣어준다.

③ 약 3∼4분 정도 끓인다.

④ 다 끓은 라면을 그릇에 담아 먹는다.

이렇게만 하면 누구나 라면을 끓일 수는 있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궁극의 라면에 도전하려 하고 있다.
고수들의 비법이 등장할 차례다.

○ 비법 하나!  물의 양은 정확히 지켜라.

봉지 설명서에 보면 대부분 라면은 550cc 정도의 물을 필요로 한다.
라면 회사가 괜히 적어 놓은 것이 아니다. 가능한 한 550cc의 정량을 정확히지켜라.
맛있는 라면은 물의 양에서 1차 결판이 난다.
남자들은 쓸데 없는데 아무데나 물?를 낭비 하지마라!!  아낄것은 아껴라!!

○ 비법 둘!  물이 끓기 전에 스프를 넣어준다.

많은 사람들이 물이 팔팔 끓을 때 라면과 스프를 같이 넣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깊은 국물맛을 내기 위해서는 미리 스프를 넣어 주는 것이 요령이다.
면의 밀가루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도 있다.

이왕이면 스프를 물에 넣고 휘휘 저어주면 더욱 좋다.
매운 맛을 각별히 좋아한다면 고춧가루를 한 스푼 정도 따로 넣어줄 것.
급하다고 막 드리대지 말라 순서가 있다!!

○ 비법 셋!  면을 괴롭혀라.

고수들이 쉬쉬하는 최강의 비법이다. 뭐든 부지런한 자가 얻는 것도 많은 법.
라면이 끓는 동안 필히 시계방향으로 3번 반대 방향으로 1번씩 최소한 3번은
저어 주어야 한다 (반대로 하믄 곤란하다 이유는 묻지마라,명령이다)

위의 방법이 끝나믄 수차례 면을 건졌다 넣었다 해줘야 한다(3번씩 3회).
건질때는 면발이 정확히 33센치 이상 들어 올리지 말것 (독립선언문 낭독 33인대표다)
누군가가 끓인 라면을 먹고 쫄깃한 면발에 놀란 기억이 있다면
바로 이것 때문이다.
이렇게 면을 괴롭혀(?) 주면 면발이 탱탱해진다.

무엇이든 맛있게 먹을려면 이정도는 노력하고 기술를 터득해야 한다!!

○ 비법 넷!  불은 최대로!

중국집 볶음밥이 맛있는 건 뭐니 뭐니 해도 화력이 좋기 때문이다.
대부분 라면과 스프를 넣은 뒤 불을 줄이는데, 맛있는 라면을 위해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최대 화력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어떤 냄비? 에든 화력이 좋아야 하는법, 용써봐라 칭찬 받는다!!

○ 비법 다섯!  계란은 타이밍이다.

의외로 중요한 것이 계란을 넣어주는 타이밍이다.
걸쭉한 탕국처럼 끓이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면을 넣을 때 함께 계란을
넣어주고 부지런히 저어주면 된다.
다만 면발이 풀어지고 국물이 탁해지는 단점이 있다.

다소 고 레벨의 테크닉은 흰자와 노른자를 따로 넣어주는 것이다.
면이 다 끓을 때쯤 흰자를 먼저 넣어주고, 면이 완성되면 노른자를 따로
위에 띄워주는 방법이다. 복잡하면 그냥 다 끓인 라면 위에
계란을 확 깨어 넣어도 상관없다.

○ 비법 여섯!  마지막엔 식초 한 방울의 센스.

라면을 먹기 전  식초 한 방울(두 방울도 많다)을 떨어뜨려준 뒤 저어
먹으면 라면의 맛이 배가된다. 단점이라면 국물 맛이 너무 좋아져 면을 먹고
난 뒤 꼭 밥을 말아먹게 된다는 것이다.
모든일에 아프터가 중요하다!!
 
* 이글를 끝까지 다 읽다니 당신도 어지간히 별볼일 없는곳에도 인내심이 있네요!!
좋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