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과 김세현 그리고 KBS 교향악단
박춘근 · 2026-03-10 · 조회 74
춘 삼월이다 !
음악의 계절이 다가 왔나 싶었는데 지난 주에는 대구에서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이끄는
KBS 교향악단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김세현군(19세)의 협주곡 연주회가 2차레 있었다
지인의 외손자인 피아니스트 김세현과 협주를 한다니 기꺼이 봉사 짝대기도 없는 놈이
무작정 들이 대면서 크래식 음악속으로 빠젔다 이겁니다
평소 공학도인 나로써는 음치에 박치, 그기다 애국가 가사 밖에 모르는 가사치,
구제불능 콩나물 대가리 을릉증 까지 함께 있는 나로서는 음악 연주자는 역시
천재중에 천재라고 마음속 선망의 대상으로 존경하고 있다는 것만 알아 주길 바란다
지난번엔 첼리스트 문태국이 함께한 프라하 심포니 오케스트라 (Prague Symphony Orchestra)
였다면 이번엔 정명훈과 함께한 피아노 협주곡이라 더욱 박진감으로 기대가 된다다
음악의 문외한인 나로써는 연주곡도 연주곡이지만 교향악단의 화려하고 삐까 뻔쩍한
악기 구성들과 모든 연주자들의 열정적인 연주 모습이 더욱 더 보고 싶었다
앞자리에 둘러보면 조는 사람들도 아에 옆사람에 기대여 자는 사람이 보이기도 하지만
무식이 탄로 날까봐 더욱더 지휘자의 손끝하나 표정하나 놓칠세라, 피아노 연주자의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몸짓하나 따라 가다 보면 내몸까지 뒤틀리기도 하는 와중에도
뒷쪽에 가성비 없는 북과 나팔, 냄비깨지는 소리는 가뭄에 콩나듯 가끔 언제 날까
기다리는 열정 만큼은 알아 줬으면 한다
모든 연주가 끝나고 우뢰와 박수소리에 지휘자는 인사하고 들락거리며 마무리 했다만
현장에서 직접본 정명훈씨의 들락 거리는 모습은 연상 시골 할배가 막걸리 한잔한
촌쓰런 걸음걸이가 모든 청중들의 웃음 더한 환성과 엥콜곡으로 끝맞첬다
모든 연주를 마치고 가족들과 피아니스트 김세현군과 함께 꽃다발도 증정하고
사진도 한판 찍었는데 굳이 포토존도 설치 되어 있는데도 부끄럽고 수줍음에 출입문뒤에
붙어서서 악수도 하였는데 연주때의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건반위의 손치고 가늘고 가날픈
고운 손이라 연상 19세 어린소년의 모습에 깜짝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세계적인 마이스트로 지휘자 정명훈이 앞으로 대한민국 3대 피아니스트라 칭하니
앞날에 건강과 영광이 모든 국민과 함께 하길 기원 한다!!
정명훈
프랑스(드몽드)에서 "영적인 지휘자" 라 극찬한 이시대의 가장 뛰어나고 존경 받는 지휘자
마에스로 정명훈이라니 두말하면 잔소리!!
그러나 현장에서 지휘자 밖에서 본 정명훈은 막걸리 한사발 한듯한 걸음걸이의
순박한 한 인간이였다
김세현
범접할수 없는 예술가이자
무대를 스스로를 초월하는 피아니스트 (디아파종 프랑스 음악전문지)
피아니스트 김세현은 2025년도 롱-터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7세의 나이로
1위및 청중상, 평론가상,파리음악상을 모두 휩쓸며 국제 음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다
그외 어린 나이부터 수많은 국제 청소년피아노 콩쿠르에서 당당히 우승을 하였다
현제 하버드 대학교의 학사와 뉴잉글랜드음악원 석사. 복수 학위 과정에 재학중
음악,
차이콥스키 피아노 제1번 bb 단조, Op.23
( 어디서 한번 들어봄직한 음악 빠바바 밤~~ 하고 나온는곡 그외는 모름
피아노 협주곡으로 전체적으로 폭발적이고 화려한 곡 )
요하네스 브람스의 교향곡 제2번 D 장조.Op.73
(브람스가오스트리아 호수에 머물면서 이곡을 착수 했다니
1,2,3악장에는 조용해서 잠오드니 4악장에는 화려하고 폭발적임에 잠에서 깨어남 )


정명훈
프랑스(드몽드)에서 "영적인 지휘자" 라 극찬한 이시대의 가장 뛰어나고 존경 받는 지휘자
마에스로 정명훈이라니 두말하면 잔소리!!
그러나 현장에서 지휘자 밖에서 본 정명훈은 막걸리 한사발 한듯한 걸음걸이의
순박한 한 인간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