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 싶다! 뻐꾹이.
박춘근 · 2025-08-20 · 조회 53
만나고 싶다
비 그치고
하늘이 더욱 맑다
또다시 뜨거운 폭염이 걱정된다
말복에 삼계탕도 못 먹었지만
입추도 지났으니
이제 좀 살만 하겠지,
비 그치고
하늘이 더욱 맑다
아파트 앞산에 뻐꾹이가 운다
뻐꾹~~
뻐꾹~~
청아하고 아름다운 소리다,
먼산의 뻐꾹이
너는 무슨 사연으로 그렇게 우는냐?
탁란의 원죄로
배고픈 사랑찿아 헤메느냐?
만나고 싶다
사연이라도 듣고 싶다...,
일요일 아침에
뻐꾹이를 만난적이 없으나 뻐꾹이 시계라도!!

비 그치고
하늘이 더욱 맑다
또다시 뜨거운 폭염이 걱정된다
말복에 삼계탕도 못 먹었지만
입추도 지났으니
이제 좀 살만 하겠지,
비 그치고
하늘이 더욱 맑다
아파트 앞산에 뻐꾹이가 운다
뻐꾹~~
뻐꾹~~
청아하고 아름다운 소리다,
먼산의 뻐꾹이
너는 무슨 사연으로 그렇게 우는냐?
탁란의 원죄로
배고픈 사랑찿아 헤메느냐?
만나고 싶다
사연이라도 듣고 싶다...,
일요일 아침에
뻐꾹이를 만난적이 없으나 뻐꾹이 시계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