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빈의자박춘근 · 2025-05-17 · 조회 72 ( 아무리 좋은 경치속의 의자라도 또 다시 빈 의자, 영천에서 ) 빈 의자 누군가 와서 앉았다가 떠나가고 또 빈의자! 인생은 빈 의자 빈의자에 꽃이라도! 목록으로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