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Detail

병산서원 가는길!

자유게시판 게시물입니다.

병산서원 가는길!

박춘근 · 2023-08-23 · 조회 196


 


 

 

 


병산서원 가는 길

역사성이나 안동을 대표하는 서원으로써 너무나 잘 알려저 있어 언급을 하지 않겠다
그러나 2005년11월13일  미국41대 대통령 조지부시  내외도 다녀 가시고 기념 식수도 
한지 어연 18년이 됐다

그 당시부터 세계문화유산 이란 병산서원 가는길은 포장이나 아스팔트도 전혀 되지 
않은길에 비가 온 후면 심하게 파이고 질퍽 대며 오가는 차량으로 흙탕물를 뒤집아 
쓰기도 하고 마른날은 흙먼지가 오만상  흩날리든 길이 였는데 ....,

오호라 10여년 전부터 가끔은 와 보지만 도로 정비를 한답시고 말뚝박고 흉내를 내기 
시작 했지만 산속 깊숙한 오지도 절대 아닌데 무슨 사연 인지 아직까지 그냥 내 팽게 
친 것 같아 실망 쓰럽다

그런데 올해 뜨거운 여름에는 배롱나무의 붉은 꽃은 더욱 밝게 피었겠지 
도로 포장은 설마 올해는 모두 맞첬겠지 기대를 하고 지난 주말 불현듯 찿았는데 
아직까지도 중간 중간 땜질 포장으로 정비한 모습이 무슨 심사인지 모르지만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한심하기 짝이 없지만 그나마로 요만큼의 노력이 대견하고 
다행이라 생각 해야 되나 싶지만 요즘 시골 산골 그 어느곳도 사람이 산다면 포장 
않된 곳이 질퍽 대는 길은 없는세상에 급 실망이다
최근엔 그럴듯한 주차장도 안내소도 생겼으니 언감 생심이다

병산서원 가는길
주차장에서 들어 가는 초입은 문화재를 상징하는 그흔한 아름들이 소나무 풍광 하나 없고 
역사성도 그늘짝도 되지 않는 언제 심었는지 모르는 크지 않는 은행나무가 듬섬 듬성 
심어저 있는 땡빛을 모두가 걷다 보면 옛 선비의 길이란 찿아 볼수 없이 삭막하다

그래도 배롱나무의 붉은 꽃이 감싸안은 건물만 덩그러니 지어저 나타나는 병산서원!
선조5년에 건축되고 흥선 대원군의 서원 철퇴령에도 인정 받아 훼철되지 않았든 병산 서원 !
옥산서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중복으로 등재되고 한국의 서원 중 하나로도 
등재되어 세계유산 2관왕에 오른 병산 서원 !
세계 최강국의 지도자 조지부시 대통령부부가 기념 식수까지 자랑하는 병산 서원 !

병산서원 가는길은
양반의 도시 안동의 세계유산 무게 만큼 문화재 관리 수준과 분위기는 찿아 볼수가 없다

안동시 국민 신문고에 직접 올린 글입니다  

 

  

 

 

  

 


 

  

 


역사성이나 안동을 대표하는 서원으로써 너무나 잘 알려저 있어 언급을 하지 않겠다
그러나 2005년11월13일  미국41대 대통령 조지부시  내외도 다녀 가시고 기념 식수도 
한지 어연 18년이 됐다

그 당시부터 세계문화유산 이란 병산서원 가는길은 포장이나 아스팔트도 전혀 되지 
않은길에 비가 온 후면 심하게 파이고 질퍽 대며 오가는 차량으로 흙탕물를 뒤집아 
쓰기도 하고 마른날은 흙먼지가 오만상  흩날리든 길이 였는데 ....,

오호라 10여년 전부터 가끔은 와 보지만 도로 정비를 한답시고 말뚝박고 흉내를 내기 
시작 했지만 산속 깊숙한 오지도 절대 아닌데 무슨 사연 인지 아직까지 그냥 내 팽게 
친 것 같아 실망 쓰럽다

그런데 올해 뜨거운 여름에는 배롱나무의 붉은 꽃은 더욱 밝게 피었겠지 
도로 포장은 설마 올해는 모두 맞첬겠지 기대를 하고 지난 주말 불현듯 찿았는데 
아직까지도 중간 중간 땜질 포장으로 정비한 모습이 무슨 심사인지 모르지만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한심하기 짝이 없지만 그나마로 요만큼의 노력이 대견하고 
다행이라 생각 해야 되나 싶지만 요즘 시골 산골 그 어느곳도 사람이 산다면 포장 
않된 곳이 질퍽 대는 길은 없는세상에 급 실망이다
최근엔 그럴듯한 주차장도 안내소도 생겼으니 언감 생심이다

병산서원 가는길
주차장에서 들어 가는 초입은 문화재를 상징하는 그흔한 아름들이 소나무 풍광 하나 없고 
역사성도 그늘짝도 되지 않는 언제 심었는지 모르는 크지 않는 은행나무가 듬섬 듬성 
심어저 있는 땡빛을 모두가 걷다 보면 옛 선비의 길이란 찿아 볼수 없이 삭막하다

그래도 배롱나무의 붉은 꽃이 감싸안은 건물만 덩그러니 지어저 나타나는 병산서원!
선조5년에 건축되고 흥선 대원군의 서원 철퇴령에도 인정 받아 훼철되지 않았든 병산 서원 !
옥산서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중복으로 등재되고 한국의 서원 중 하나로도 
등재되어 세계유산 2관왕에 오른 병산 서원 !
세계 최강국의 지도자 조지부시 대통령부부가 기념 식수까지 자랑하는 병산 서원 !

병산서원 가는길은
양반의 도시 안동의 세계유산 무게 만큼 문화재 관리 수준과 분위기는 찿아 볼수가 없다

안동시 국민 신문고에 직접 올린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