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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현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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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현충일

박춘근 · 2023-06-07 · 조회 252


 


  

(55m 의 대형 태극기는 낙동강전투의 치열한 55일의 승리를 기념하다)

 

 

현충일, 매년  6월6일

 

나라를 위하여 싸우다 숨진 장병과 순국 선열들의 충성을 기리기 위하여 정한 날.이다 

 

현충일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싸이렌이 울리면 길 가다가도 전 국만이 멈처 서서

순국 선열에 대한 묵념을 올렸었고 사회에서는 나이트클럽, 노래방등에도 예의를 갖추는 

의미로 음주가무는 자제 하는 의미로 이날 만은 영업을 중단 할 정도로 엄숙한 날이다

 

지난 좌편향 정부시절엔 6,25 전쟁의 날 기념식에 열심히 함께 부르든 가사도 바뀌었고

현충일 또한 태극기 게양이나 싸이렌 소리에 묵념하는 일도 유아무아 되여 가고 있었다

 

오늘 오전 10시 정각

모처럼 싸이렌 소리에 묵념을 올리다 보니 가슴 벅찬 감격이 매마른 노년의 눈시울이 

뜨거워 지는 것은 왜일까?   

 

오전 근무를 마치고는 마음 한구석 숙연한 마음을  떨칠수가 없어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을 거처 다부동 전적기념관을 한바퀴 돌아 왔습니다

 

1950년 6,25 북한의 침략으로 3일만에 수도 서울이 함략되고 한달만에 대전까지 점령한 

북한군은 일사 천리로 점령 해 오던시기에 대한민국 임시수도가 있었든 대구로 향하는 

길목에 국군과 유엔군이 낙동강 방어선을 구축하고 1950년8월1일부터 인천상륙작전을 

성공한 9월24일까지 한국전쟁사에 북한군과 뺏고 뺏기는 가장 치열한 전투로 기록 되고 있다

 

왜관 철교를 폭파하여 적 전차의 공격을 지연 시키며 까지 낙동강 방어선을 지키며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시산혈하 (屍山血河) 말 그대로 시신이 산을 덮었고 피가 강을 이룰 정도로

치혈 했든 다부동 전투에서 승리하므로 오늘 날의 대한민국이 세계속에 우뚝 서게 하였으리라!!


이곳 고향 대구를 사수하며 지켜온 호국영령 앞에 고개 숙여 묵념을 올린다 

 

 


 

 


 

 


 

 

    

 


 

중부전선 최전방 20사단 7158 포병대대 근무시절 추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