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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 격리!!

자유게시판 게시물입니다.

코로나 자가 격리!!

박춘근 · 2021-06-18 · 조회 345


 

 

 

코로나 자가 격리 !

 

코로나19가  대구를 휩쓸고 지나간 지가 벌써  만1년이 훌쩍 넘었다
처음 2020,2월 신천지발 코로나가 급속히 창궐하고는 대구가 완전 마비상태로 가장피해를 많이 본것도

사실이다 특히 관공서나  공기업들도 대구로 출장도 왕래도 못하게 지침을 내릴 정도였고
급기야는 대구를 완전 봉쇄해야 한다는 정신 없는 정치권의 소리까지 들으며 전시민들의 고통속에

모두가 이겨 내었다, 대단하다 대구시민!


그동안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펜데믹(pandemic)에 빠저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고통이 있었으나 

이제 인간의 노력으로 백신의 개발되고 접종되고 있으니 머지 않아 일상으로 돌아 갈수 있으리라 믿는다

 

코로나 자가 격리!


작년8월 매형이 지병으로 위독하여 코로나 때문에 치료도 입원도 하기 힘든 시기에 계명대 동산병원에

우여 곡절끝에 입원 치료하게 되였는데...,

가족중 1남3녀중 딸3명 모두가 외국에 거주하는 터라 서독에 사는 장녀만 아버지의 위독 소식에

귀국하게 되였는데 2주간 자가 격리에 들어 갈수 밖에 없었다

 

인천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왠갖 검사를 받고 별도의 리무진 버스로 격리 된체 서울역까지 호송 되고

KTX 격리칸에 테워지고 동대구역에 하차 하는 동시에 대기하고 있든 지정된 격리차로 군사 작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집으로 도착하고는 2주간 자가 격리 감시하에 돌입 할수 밖에 없었다   

 

매일 수시로 핸드폰으로 위치 추적과 호출로 보내온 구호품과 체온계로 체온을 보고하고는 급기야

10일만에 겨우 검사와 허가를 받아 잠깐 병실를 방문 할수 배려도 있었고 2주 만기시 각종 검사와

함께 자가격리에 해방 될수 있었는데 ...,

다행이 살아 생전에 아버지의 모습이라도 잠시 보고 돌아 갔으니 다행 이란다

 

 

( 2주간 제공하는 구호 식품  자가 격리 초기에는 알차네 )

 

 

 

식당 카페등

 

식당이나 카페등에서는 손님중 확진자가 다녀 가면 카드사용 기록, 핸폰 위치등으로 업체를 확인하고는

곧바로 보건소에서 달려와 흠뻑 소독으로 중무장 폐쇄 하고는 사장이나 종원원까지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고 음성 일 때는 다음날 부터 다시 장사를 할수 있고 그후 피해보상으로 10만원이 업소에

입금 되였다고 하며

 

확진자 동선이 겹친 자가 격리


지난 화요일 (6월8일) 작은 왕고모가 대백프라자 스시 뷔페집에서 5명이 모처럼 큰 용기를 내어

모임을 했는데 그 식당 안에서 확진자가 발생 했다며 일주일이 지난 6월15일에사 사용카드 추적등으로

확진자와 단순 동선이 겹첬다는 이유로 5명 전원이 cctv등 확인하고 2명, 3명 잔머리를 써서 앉은거 까지

조사하여 연락 오는 통에 이튼날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가고 다음날 음성 판정

받았는데도 일주일이 지난 상황에도 잠복기가 아직 일주일 남았다고 핸폰과 체온 체크감시하에 7일간 

열심히 자가격리 하고 있답니다, 내 생각에는 코로나 생쇼로 밖에 하는 마음이 떨칠수사 없다

그러게 할매들아 좀 조용히 살지 극성 부릴때 알아 봤다다!! 

 

(구호품 소독제가 왔단다)                                            (스시 뷔페 먹다가 격리중 이꼴이다)

                                   

     



오늘온  긴급구호품 ( 알차다,  혼자 먹지 말고 나눠 먹자!! )




 

대구 자가격리자 수 4천500명…일부 격리 대상자 "격리 근거 납득불가"

 

어제 대구매일 신문 보도에 따르면 대구지역 내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자가격리자 수가

대폭 늘면서 일각에서는 과도한 조치라는 반발이 나온다고 했다.


방역 차원에서 격리 대상이 확대되자, 일부 격리 대상자들은 격리로 인한 피해가 크다고 호소했다.

현재 대구시가 관리 중인 자가격리 인원은 4천541명이고,  일부 격리대상자들은 밀접 접촉력이

없어 격리 근거를 납득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단순 동선이 겹친다는 이유 만으로 격리대상자라니 황당했다. 문자로만 격리 통보를 받고 격리통지서나

지원물품조차 오지 않는 경우 도대체 어떻게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지 의문스럽다"고 주장했다.


"자영업자나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2주간의 자가격리가 영업에 치명적인데, 납득할 만한 경위나

설명이 있어야 한다"고도 했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대구의 신규 지역감염은 16명으로, 이 가운데 8명이 자가격리 또는 공공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단다.

 

이참에 자가격리 할수 없는자들를 위한 ( 주거상 불가자, 외국인, 기숙사학생, 노숙인 등등) 

격리 시설이 식사 수발등 전액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도 이번에 알았다!! 

시설도 좋단다 많이 이용 해 주세요!! 


추가

격리 해제후 생활비도 지원 해 준답니다,  우리나라 좋은 나라!!

주민등록상 1인 : 476,000원 2인 : 802,000원  3인 : 1,35,000원  4인 : 1,490,700원

    (2주격리 기준입니다 2주이하는 일할로 계산하여 지급한답니다​)

                   







 

대구 자가격리자 수 4천500명…일부 격리 대상자 "격리 근거 납득불가"

 

어제 대구매일 신문 보도에 따르면 대구지역 내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자가격리자 수가

대폭 늘면서 일각에서는 과도한 조치라는 반발이 나온다고 했다.


방역 차원에서 격리 대상이 확대되자, 일부 격리 대상자들은 격리로 인한 피해가 크다고 호소했다.

현재 대구시가 관리 중인 자가격리 인원은 4천541명이고,  일부 격리대상자들은 밀접 접촉력이

없어 격리 근거를 납득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단순 동선이 겹친다는 이유 만으로 격리대상자라니 황당했다. 문자로만 격리 통보를 받고 격리통지서나

지원물품조차 오지 않는 경우 도대체 어떻게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지 의문스럽다"고 주장했다.


"자영업자나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2주간의 자가격리가 영업에 치명적인데, 납득할 만한 경위나

설명이 있어야 한다"고도 했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대구의 신규 지역감염은 16명으로, 이 가운데 8명이 자가격리 또는 공공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단다.

 

이참에 자가격리 할수 없는자들를 위한 ( 주거상 불가자, 외국인, 기숙사학생, 노숙인 등등) 

격리 시설이 식사 수발등 전액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도 이번에 알았다!! 

시설도 좋단다 많이 이용 해 주세요!! 


추가

격리 해제후 생활비도 지원 해 준답니다,  우리나라 좋은 나라!!

주민등록상 1인 : 476,000원 2인 : 802,000원  3인 : 1,35,000원  4인 : 1,490,700원

    (2주격리 기준입니다 2주이하는 일할로 계산하여 지급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