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없으면 나도 없다!!
박춘근 · 2019-06-25 · 조회 446
임진각 평화공원 내 전쟁참전 기념비
조국이 없으면 나도 없다!! 6,25 전쟁 !!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를 !! 하며 힘차게 부르든 625 전쟁 기념 노래다 !
그렇다 "조국이 없으면 나도 없다"는 말에 그저 숙연해진다 우리는 역사 이래 조상의 피와 땀으로 수많은 전쟁을 격으면서 이제야 독립국가로 우뚝 섰다
오늘 6,25 전쟁 기념일 ! 625 전쟁은 공산당 김일성과, 중국, 그리고 옛 소련의 치밀한 준비와 계획아래 남침한 전쟁이라는 사실은 전 세계가 알려진 진실이요 역사다, 1949년 미군이 완전히 철수하자 북한군은 전면전의 전투가 시작된 지 사흘 만에 서울이 인민군에게 점령되었다. 한국군 전사자 415,004명을 포함 총 1,312,836 명의 희생자를 냈으며 미군은 총 54,000명 의 젊은 목숨을 이국땅에 바쳤으며 또한 103,284건의 작전에서 92,134명의 전상자를 냈으며 총 1,789,000명의 미군이 1950년 6,25 부터 1953,7,27일 까지 한국 전쟁에 참여 하였으며 아직도 8,176명의 실종자를 남기고 있다 그외 UN군의 이름으로 형제의 나라 터키를 비롯한 16개국에 전사자 3,094명을 비롯해 16,532명이 희생 되었단다
한국군 전사자 415,000명은 당시 경주시민의 4배요 지금의 청도+영천시+경주시민전체 보다 많은 국민이 희생 되였으며 그외 수백만명의 이산 가족을 남겼으며 미군 또한 어떤 읍군민 인구보다 많은 사람이 희생 되였다고 보면 얼마나 비참한 전쟁이였나 싶다,
나도 6,25 전쟁을 직접 격기는 않았지만 6,25 전쟁 동이로 태어나 어린 시절은 분명 누구보다 어러운 시절를 보냈으리라 짐작 되나 하물며 우리네 부모님 세대는 전쟁속에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부모 자식까지 형용 할수 없는 엄청난 고통의 나날 이었으리라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온 국민이 수많은 가족들이 죽고 행방 불명속에 헤어져야 했고 부상과 배고픔으로 헤메게 만든 동족 상잔의 피눈물 나는 6,25 전쟁을 그냥 모른척 넘어가는 작금의 조국에 부끄럽고 분노를 느낀다
미국(USA) 을 보라 한사람의 희생자의 유해라도, 한사람의 부상자의 죽음에도 끝까지 국가와 온국민이 예우하는 모습에 그냥 미국이 아니다 " Great America " 위대한 미국이다!!
그야말로 전쟁의 폐허속에 이제 셰계 10 대 경제 대국이 되고 보니 정치 상황도 바뀔수도 있다 종북이니 좌빨 세력들이 득세를 할수 야 있다지만 조국에 대한 애국심은 모두 같으리라 믿으면서도 국기에 대한 경례도, 애국가도 제대로 부르지 않겠다는 세대들를 볼때면 6~70대의 우리 세대에서는 실로 가슴이 무너지는 허탈감이 이루 말할수가 없으며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마음에 더욱 더 억장이 무너진다다!!
기억하라! 조국이 없으면 나도 없다는 것을, 조국을 잃으면 가장 먼저 짓밟히는자, 우리의 여성들이요 어린 자녀들인 것을!
기껏 내가 할수 있는 작은일은 회사의 옥상에 대형 태극기 (가로 2 m25 x 세로 1m50 ) 를 새마을기와 사기를 함께 게양하고 일년 365일 힘차게 펄럭이게 하는 것이 나의 할일 뿐이리라!!
6,25 노래 (개사 전 가사)
부산 UN 전쟁기념공원 및 추모관 (유엔본부에서 관리 운영 한단다)
오늘도 태극기는 여러분의 가슴에도 영원히 힘차게 휘날리리다!! 회사 옥상 6,25날 태극기 ! ![]()
다시 위대한 미국 건설로 대통령 당선!! 임진각 자유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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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호국 평화 공원 (칠곡보옆)
칠곡호국 평화공원 전쟁 기념관 전시물 (이름 없는 철모와 태극기)

다부동 전승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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