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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보이스피싱 체험기!!

자유게시판 게시물입니다.

신종 보이스피싱 체험기!!

박춘근 · 2018-03-15 · 조회 2029


 

 신종 보이스 피싱 체험기!!


 

어느해 보다 추운 한파가 연말 연시 온 세상에 몰아 치드니

어김없이  우수, 경칩의 봄의 절기가 찿아 왔건만 뜬금 없는 경칩날 100년만에 

대구에도 사상유례 없는 폭설로 도시를 마비시키고 회사 소나무까지 뿌러트리는

심술까지 부르는 날씨다 

 

사실 그렇다 !

요즘은 대한국민은 남북 특사단이 오고 가드니, 평창의 감격과 함께 북미 대화도 성사 되는 것

같기도하고  연일 여기 저기 터저 나오는 미투에 유명한 감독에다 유력 대선주자 마저

하루 아침에 몰락 하는것을 봐야 하며

전직 대통령까지 모두 감옥으로 가는 판이니 날씨 보다 더한 대한민국 국민은 롤러코스트를

타는 기분으로 하루 하루가 어지럽기도 하다,

 

어제는 갑자기 24~5도를 오르 내리 드니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또 질퍽하게 내리는

꾸리꾸리한 날씨에 이상한 문자가 하나 들어 왔다

 

 ( web 발신 )  1599-7297

(광고) 지마켓/

942,000원결제 완료 결제일 3월15일 09:52 분

결제번호 : 666210   이라고

 

어~ 이상하다 이게 뭘까? 내가 아침에 결제한게 없는데 싶어 확인차 발신 번호로 리턴

통화를 하여 도대체 무슨 결제냐고 따저 확인 하는데 ...,

상대방이 뭔가 잘못 결제 된것 같으니 죄송하다며 경찰청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하여

명의 도용 피해증명서를 받아야 된다고 하며 친절하게 대신 신고 하여 드리겠다고 하니

한편 고마운 마음의로 흔쾌히 좋다고 감사하다며  끊었다

 

전화를 끊고 한 10분 쯤 지나니  (02-112) 라는 전화 번호가 뜨면서 서울 지방 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이대한 경사라며 전화가 왔다

선생님은 지금 명의도용 피해를 입었다는 신고가 들어 와서 도와 주겠다며 친절히

이것 저것 물어보고 설명하고는 "삐" 소리가 나면 녹취를 해도 좋으냐고 하기에

오케이하고 허락까지 했다

 

잠시후 "삐" 하고는

1,혹시 주민증이나 다른 신분증을 최근에 분실한 사실이 있는가? : 없다

 

2, 최근에 해외 여행(여권도용) 간적 있는가, 또 어디로 ? : 있다 작년 9월이다 뉴질렌드,호주다

 

3, 최근 서울 마포에 다녀 온적있나? : 없다

 

4, 명의도용이 국민은행 마포지점 인데 끝 자리가359로 끝나는 통장이나 카드를 소지하고 있는가? :

   없다 국민은행과 현제 거래가 없다

 

5, 그러면 어느 어느 은행인가? : 농협중앙회, 대구은행, 새마을 금고등에 거래하고 있다  

 

기타 등등 생년월일도 가려켜주고 우짜고 저짜고 하드니 금융감독원에 조회하여 보니 귀하는

지금 대포통장이 발급이 되여 타인의 금액을 1억 8천9백만원을 편취하여 오히려 가해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 김정수 검사로 부터 내사 중 이란다

 

그리고는 향후 이런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하여 친절히 피싱 가드라는 보이스피싱 방지 웹까지

내 폰에다 친절히 깔아 주니 그저 요즘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의 친절한 업무에 감사함이 절로

생기고 사이버 수사대의 활약에 감탄사가 날뿐이다

 

한참동안 보안웹까지 다깔아 주고는 서울중앙지검 전화번호를 인터넷으로 검색 해 보라는데

확인 해 보니 인터넷에 지도가 나오고 옆에 서울중앙지검 주소와 전화 번호(02-530-3114 )

확인 하고 나니 곧 연락이 올 거라고..,

 

귀하는 지금 검찰에 내사가 종결 되면 구속수사가 원칙이나 그래도 대구에 계시고,

연세도 있으시니 자기가 약식수사를 상신 할테니 건강상 병원 다닌다고 꼭 말씀하시고

이런 이야기를 제3자나 가족에게도 발설하면 그분들도 같이 조사해야 되고 더 복잡해

진다고 꼭 보안을 지켜 달란다,

 

아이구야!! 이제야 정신이 번쩍 들면서 감을 잡았다 !! 

내가 무슨 큰죄를 지었다고 대통령도 아닌데 서울 중앙지검이 나오고  금융감독법 위반에다

금감원 조사까지 받아야 되고 제 3자에게 발설이나 보안을 지키라니 !!

 

이놈아 나도 이명박 대통령 같이 구속 되기 전에 리허설도 좀 해야 되는데 무슨 큰 죄를 지었다고

철저히 발설 하지 말라니  이게 곧 모두가 보이스 피싱이라고 감을 딱 잡고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서울중앙지검이라고 찍히고 번호로  02-530-3114 로 떡하니

김정수 검사 라며 전화가 왔다

 

처음에는 당황 쓰럽지만 요놈아 싶어 누군냐고? 검사님 이름을 확인하니 "김경수" 검사란다

그래서 나는 "김정수" 검사로 알았는데 하니까 잘못 아셨다고 하면서 금융관리법위반

사건번호 2017카 2 11107 로 약식조사를 하겠단다

 

그래 고맙네 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이대한 경사는 구속수사가 원칙이라는데 우째 이놈아

눈물나게 고맙다고 하니 검사님이 벌컥 화를 내신다

그래서 " 이놈아 그렇게 좋은 검사 대가리로 잔머리를 굴리지 말고 여기 와서 노가다나 좀해라

이놈아" 하며 쾍 소리 지르니 이놈이 아무소리 없이 전화를 뚝 끊었버리네,

 

오전에 바쁜시간에 무려 30분 가까이 시간을 보내고 또 너무 많은 대화로 정보가 노출 된것 같아

혹시나 싶어 농협, 대구은행, 새마을 금고에 전화하여 일단은 지급 정지 시켜놓고 SK 텔레콤에

전화하여 폰 결제 못하게하고 인터넷진흥원에 전화하여 예방 방법과 불법 악성웹과 코드를

모조리 지우고 조치 하는 소고를 할 수밖에 없다,

 

아!  세상에 내가 전화하여 확인하다 낚여서 이렇게 역으로 보이피싱을 당하다니

천만 다행으로 통장번호, 바밀번호,인증서 번호 등은 전달 되지 않았고 핸폰에 저장된 자료들도

헤킹 당할까 모든 조치를 하고는 이글를 쓴다

 

옛말에 대가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 한다고  하는데

대가리 좋은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 이대한 경사님,

서울중앙지검 김정수?, 김경수? 검사님 !

제발 인생 그래 살지마라!!!  

 

 

 서울중앙지방 검찰청 검색하믄 전화번호가 뜬다, 발신자 전화번호도 맞다


  • A 서울중앙지방검찰청
  •    02-530-3114 울 서초구 반포대로 158 서울지... 열기

           02-3270-4000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74 서울서... 열기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74 서울서부지방검찰청지번서울 마포구 공덕동 105-1

 

 

 

 

*  그놈의 목소리에 매일 116명, 860만원씩 사기 피해를 입는 답니다 !!

    ( 남자는 "대출" 여자는 "기관" 사칭에 당했답니다 )

 

 

 

어느해 보다 추운 한파가 연말 연시 온 세상에 몰아 치드니

어김없이  우수, 경칩의 봄의 절기가 찿아 왔건만 뜬금 없는 경칩날 100년만에 

대구에도 사상유례 없는 폭설로 도시를 마비시키고 회사 소나무까지 뿌러트리는

심술까지 부르는 날씨다 

 

사실 그렇다 !

요즘은 대한국민은 남북 특사단이 오고 가드니, 평창의 감격과 함께 북미 대화도 성사 되는 것

같기도하고  연일 여기 저기 터저 나오는 미투에 유명한 감독에다 유력 대선주자 마저

하루 아침에 몰락 하는것을 봐야 하며

전직 대통령까지 모두 감옥으로 가는 판이니 날씨 보다 더한 대한민국 국민은 롤러코스트를

타는 기분으로 하루 하루가 어지럽기도 하다,

 

어제는 갑자기 24~5도를 오르 내리 드니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또 질퍽하게 내리는

꾸리꾸리한 날씨에 이상한 문자가 하나 들어 왔다

 

 ( web 발신 )  1599-7297

(광고) 지마켓/

942,000원결제 완료 결제일 3월15일 09:52 분

결제번호 : 666210   이라고

 

어~ 이상하다 이게 뭘까? 내가 아침에 결제한게 없는데 싶어 확인차 발신 번호로 리턴

통화를 하여 도대체 무슨 결제냐고 따저 확인 하는데 ...,

상대방이 뭔가 잘못 결제 된것 같으니 죄송하다며 경찰청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하여

명의 도용 피해증명서를 받아야 된다고 하며 친절하게 대신 신고 하여 드리겠다고 하니

한편 고마운 마음의로 흔쾌히 좋다고 감사하다며  끊었다

 

전화를 끊고 한 10분 쯤 지나니  (02-112) 라는 전화 번호가 뜨면서 서울 지방 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이대한 경사라며 전화가 왔다

선생님은 지금 명의도용 피해를 입었다는 신고가 들어 와서 도와 주겠다며 친절히

이것 저것 물어보고 설명하고는 "삐" 소리가 나면 녹취를 해도 좋으냐고 하기에

오케이하고 허락까지 했다

 

잠시후 "삐" 하고는

1,혹시 주민증이나 다른 신분증을 최근에 분실한 사실이 있는가? : 없다

 

2, 최근에 해외 여행(여권도용) 간적 있는가, 또 어디로 ? : 있다 작년 9월이다 뉴질렌드,호주다

 

3, 최근 서울 마포에 다녀 온적있나? : 없다

 

4, 명의도용이 국민은행 마포지점 인데 끝 자리가359로 끝나는 통장이나 카드를 소지하고 있는가? :

   없다 국민은행과 현제 거래가 없다

 

5, 그러면 어느 어느 은행인가? : 농협중앙회, 대구은행, 새마을 금고등에 거래하고 있다  

 

기타 등등 생년월일도 가려켜주고 우짜고 저짜고 하드니 금융감독원에 조회하여 보니 귀하는

지금 대포통장이 발급이 되여 타인의 금액을 1억 8천9백만원을 편취하여 오히려 가해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 김정수 검사로 부터 내사 중 이란다

 

그리고는 향후 이런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하여 친절히 피싱 가드라는 보이스피싱 방지 웹까지

내 폰에다 친절히 깔아 주니 그저 요즘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의 친절한 업무에 감사함이 절로

생기고 사이버 수사대의 활약에 감탄사가 날뿐이다

 

한참동안 보안웹까지 다깔아 주고는 서울중앙지검 전화번호를 인터넷으로 검색 해 보라는데

확인 해 보니 인터넷에 지도가 나오고 옆에 서울중앙지검 주소와 전화 번호(02-530-3114 )

확인 하고 나니 곧 연락이 올 거라고..,

 

귀하는 지금 검찰에 내사가 종결 되면 구속수사가 원칙이나 그래도 대구에 계시고,

연세도 있으시니 자기가 약식수사를 상신 할테니 건강상 병원 다닌다고 꼭 말씀하시고

이런 이야기를 제3자나 가족에게도 발설하면 그분들도 같이 조사해야 되고 더 복잡해

진다고 꼭 보안을 지켜 달란다,

 

아이구야!! 이제야 정신이 번쩍 들면서 감을 잡았다 !! 

내가 무슨 큰죄를 지었다고 대통령도 아닌데 서울 중앙지검이 나오고  금융감독법 위반에다

금감원 조사까지 받아야 되고 제 3자에게 발설이나 보안을 지키라니 !!

 

이놈아 나도 이명박 대통령 같이 구속 되기 전에 리허설도 좀 해야 되는데 무슨 큰 죄를 지었다고

철저히 발설 하지 말라니  이게 곧 모두가 보이스 피싱이라고 감을 딱 잡고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서울중앙지검이라고 찍히고 번호로  02-530-3114 로 떡하니

김정수 검사 라며 전화가 왔다

 

처음에는 당황 쓰럽지만 요놈아 싶어 누군냐고? 검사님 이름을 확인하니 "김경수" 검사란다

그래서 나는 "김정수" 검사로 알았는데 하니까 잘못 아셨다고 하면서 금융관리법위반

사건번호 2017카 2 11107 로 약식조사를 하겠단다

 

그래 고맙네 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이대한 경사는 구속수사가 원칙이라는데 우째 이놈아

눈물나게 고맙다고 하니 검사님이 벌컥 화를 내신다

그래서 " 이놈아 그렇게 좋은 검사 대가리로 잔머리를 굴리지 말고 여기 와서 노가다나 좀해라

이놈아" 하며 쾍 소리 지르니 이놈이 아무소리 없이 전화를 뚝 끊었버리네,

 

오전에 바쁜시간에 무려 30분 가까이 시간을 보내고 또 너무 많은 대화로 정보가 노출 된것 같아

혹시나 싶어 농협, 대구은행, 새마을 금고에 전화하여 일단은 지급 정지 시켜놓고 SK 텔레콤에

전화하여 폰 결제 못하게하고 인터넷진흥원에 전화하여 예방 방법과 불법 악성웹과 코드를

모조리 지우고 조치 하는 소고를 할 수밖에 없다,

 

아!  세상에 내가 전화하여 확인하다 낚여서 이렇게 역으로 보이피싱을 당하다니

천만 다행으로 통장번호, 바밀번호,인증서 번호 등은 전달 되지 않았고 핸폰에 저장된 자료들도

헤킹 당할까 모든 조치를 하고는 이글를 쓴다

 

옛말에 대가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 한다고  하는데

대가리 좋은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 이대한 경사님,

서울중앙지검 김정수?, 김경수? 검사님 !

제발 인생 그래 살지마라!!!  

 

 

 서울중앙지방 검찰청 검색하믄 전화번호가 뜬다, 발신자 전화번호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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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74 서울서부지방검찰청지번서울 마포구 공덕동 105-1

 

 

 

 

*  그놈의 목소리에 매일 116명, 860만원씩 사기 피해를 입는 답니다 !!

    ( 남자는 "대출" 여자는 "기관" 사칭에 당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