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질랜드 산업 시찰2
박춘근 · 2017-09-19 · 조회 502

오스트레일리아 (Australia) 라 쓰고 우리말로 "호주" 라 칸다, 왜그런지는 몰 겠다
호주는 남한의 약 80배로 미국과 비슷하며 유럽 대륙보다 약간 작을 정도로 어마 무시하게
큰나라로 6대주 중 한개의 대륙이다,
인구는 우리나라의 반 밖에 않되는 그저 복 받은 나라다
우리나라는 자원이 없어 머리카락을 짤라다 팔기도 했지만 이놈의 나라는 어마어마한
지하 자원이 그냥 뭍혀있어도 아끼고 있다니 언넘 약올리는 소리다
이나라 사람들의 뇌 구조는 일하기 보다 그냥 놀러 가는걸로 꽉차 있는데다가
아파도 병원가면 무조건 공짜라 국가에서 병원비 아끼려고 몸에 좋은 것은 싸게
건강에 나쁘다 싶은것은 비싸게 가격을 매긴단다, 심지어 담배 한값에 3만원 정도로 ..,
우리나라와 는 계절도 반대요, 지구자장으로 변기에 물 내려간 방향도 반대요
별자리도 반대요, 북향집도 반대, 주택의 앞마당은 작게 뒷마당은 크게
심지어 시계도 반대로 돌아 간다니 믿거나 말거나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때 처음으로 태권도 종목이 채택 되였는데 호주 국민들이 세상에
재미없는것이 태권도 종목이라고 연일 난리를 치며 폐지 해야 된다고들 하다가
마지막날 호주 선수가 유일한 금메달 따는 바람에 태권도가 선풍적 국위 선양한 나라란다
이나라의 정치는 1위가 당선 되는게 아니고 후보들 중에 누가 제일 싫어 하는 사람이
적은 사람이 당선 되는 구조라고 하고 투표를 하지 않으면 벌금을 때리는 나라며
유산 상속 교육은 자녀가 아무것도 모르는 3살때 부터 유산을 않준다는 교육을
늙어 죽을 때까지 꾸준히 해서 우리나라 재벌이나 일반 가정과 같이 부모상속의 폐해를
원천 차단하여 나중에 부모에게 섭섭해 하지 않도록 교육 시킨다니
아주 좋은 방법인 것은 분명하네!! 굿!!
시드니
세계 3대 미항중에 가장 어뜸이다
그중에도 아름답고 독특한 "오페라하우스"로 인하여 시드니와 야경을 감상하러 세계인이
꼭 한번 와보고 싶은 도시로 손색이 없다
오페라하우스의 건축물은 호주사람들이 가장 훌륭한 작품을 만들기 위하여 전세계 건축가들를
상대로 기존 권위와 명성을 밝히지 않은체 공모한 결과 덴마크의 젊은 건축가의 손에
우여곡절 끝에 (14년) 완공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선정 되였단다 ,
지붕은 흰색 타일 이란 사실.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미국에 그렌드캐넌이 있다면 호주에 블루마운틴이 있다!!
광활한 대지에 산과 함께 어울려저 있고 멀리서 볼때 푸른 색을 띤다고 해서 이름 붙혀저 있다
블루마운틴의 대부분은 엄청난 유카리스 투스 나무로 뒤덮혀 있고, 유카리투스 나무에서
뿜어저 나오는 알카리성 독특한 성분들이 햇빛을 받아 푸른 색을 띄게 만든단다
블루마운틴 관광은 시닉월드(Scenic World) 시설이 있는데
표를 사고 4개의 코스를 따라 가다!!
1, 시닉 스카이웨이를 타고 제미슨 계곡위의 절벽 꼭대기 사이를 유리바닥 밑으로
공중을 걸어 다니는 기분의 호주에서 제일 높은 수평 스카이웨이
2, 시닉케이블웨이는 호주 최대의 케이블카로 제이슨 계곡550m를 아래로 향하다가
다시 급상승하영 정상으로 가는코스
3, 시닉웨크웨이로가서 오래된 온대 우림지역의 바닥에서 한시간에 달하는 보행로로 걸어 나오면
4, 시닉레일웨이를 타고 55도의 경사로 세계에서 가장 심한 경사를 이루고 있는여객 열차를 타고
다시 정상으로 올라가는 순서로 이루어 저 있다
시드니 동물원
호주관광객들이 캉가루와 함께 사진 찍는 곳으로 조그만한 동물원이며
호주에만 있는 동물들로 관광객을 위해 만든 동물원이란다
캉가루
이놈은 새끼 손가락만한 새끼를 낳아 주머니에 넣어 키우는데 무려 1600배 까지 크는
유일한 동물이며 뒷걸음 치치지 못하는 다리구조로 죽어도 앞으로 고다!!
호주의 국가 상징 동물
코알라
유카리 투스 나무에서 잠만 자는 동물로써 게으르기 한이 없고 물도 먹지 않는단다
혹자는 유카리투스 나뭇잎의 성분이 알콜기가 있어 맨날 술에 째려서 그렇단다
바늘 두더지
언뜻 고슴도치 같이 생겼는데 히얀 하게도 알를 낳아서 포유하는 유일한 동물이란다
아이고 공부도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하바드나 캠브리지 깜 되었을 텐데
그래도 돈드리고 , 품팔아 다녀온 여행이라 요래라도 쓰야지 자랑? 거리라도 있지 않을까요??
호주, 뉴질랜드!!
정말 복받은 나라는 틀림 없읍니다만 바쁘게 사는 조선사람 체질에는 잘 맞지 않는 나라
석달 열흘만 살아보면 외롭고 심심하여 미치고 폴짝 뛰는 나라 랍니다
그래서 낚골족 (낚시나 하고 골프나 치는일 외 이웃이 없는)의 나라 랍니다
* 뉴질랜드,호주 전역의 최고급 호텔, 공항 어디에도 변기에는 비데라곤 없었다
비데 장사하러 가야 되겠다 !!
오페라 하우스 전경


유일하게 본인 사진도 한판
시드니 하브브릿치, 꼭데기 아치로 관광객들도 걸어 다닌다
호주의 야경을 전세계 관광객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일몰후 빌딩의 전기료는
국가에서 부담 한답니다 



블루마운틴


여기도 수백년 묶은 고사리나무 수직 괘도 열차
블루마운틴 밑에는 엄청난 유영탄이 매장 되여 있고 당시 채광하든 모습
위의 수직 괘도 열차는 채광시 사용하든 괘도를 개조하여 만들었다함
캥거루 가족

알콜에 째려있는 코알라

사막의 샌드 보드 체험 사막의 황금 모래??? 소변기는모두가 왜 이렇게 작을 까?
( 개폼 잡네?? 누가보면 그럴 듯하게 ) 실은 사막에 소변으로 하트를 그린 사진)
블루마운틴 파노라마

오페라하우스 파노라마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