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가 바람 났다!!
박춘근 · 2017-02-09 · 조회 577
커피가 바람 났다!!
소위 질소 커피 !
작년 부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눈물커피,더치커피라는 콜드브루 커피에
바람을(질소) 잔뜩 집어 넣어 만든 커피가 소위 질소커피 란다
그런데 이게 부드럽고 진한 맛 특징 이라니 우째 한번 맛이라도 봐야 겠네!!

‘질소커피’(니트로커피·Nitro Coffee)가 올해 국내 커피업계의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대형 커피전문점들이 잇따라 질소커피를 내놓을 계획이라니
작년 커피업계를 뒤흔든 콜드브루의 성공을 이어가겠다니 커피가 단단히 바람 났다다,
◆미국선 이미 대중화
미국 스타벅스에서는 작년 6월 질소커피를 출시해 큰 성공을 거뒀단다.
“질소커피는 스타벅스의 한 메뉴로 완전히 자리잡았다”며 “스타벅스의 차세대 먹거리가 될 것”
이라고, 이미 미국에선 질소커피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니
국내에서도 젭사게 커피문화도 질소커피를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로 고급화됐다 고 하니
국내 대형 커피시장이 당 연히 꿈틀 거릴것이다!
◆콜드브루보다 한층 부드러워
질소커피는 장시간 차가운 물로 추출한 콜드브루 커피에 질소를 주입해 만든다.
작년부터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단다.
부드럽고 진한 맛이 특징인 콜드브루에 질소를 주입해 마치 흑맥주를 마시는 것처럼
크리미한 거품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란다.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방식도 흑맥주를 케그(생맥주를 담는 용기)에서 뽑아내듯
콜드 탭이라는 기구를 통해 바로 커피를 추출하는 방식이다.
커피입자가 공기 중에 산소를 만나면 쉽게 산화돼 쓴맛과 신맛이 더해지는데,
질소가 이 과정을 지연시켜 부드러움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게 특징이다.
다만 질소커피를 만들기 위해선 별도의 기구가 필요하고,
원액으로 콜드브루를 써야 해 가격은 일반 커피보다 비싸단다.

질소커피는 2013년 미국 포틀랜드의 한 식품영양학자가
콜드브루를 더 맛있게 마시는 방법이 없을까를 연구하다가 개발했다고 알려져 있다.
질소커피가 대중화되기 시작한 것은 그해 미국 고급 커피회사인 스텀프타운이 팔기 시작하면서다.
작년 부터 카리부커피와 스타벅스가 질소커피를 팔기 시작 하면서
미국에서 가장 트렌디한 커피로 자리잡았다.
당연히 글로벌한 국내 시장에서도
질소커피는 시원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으로 새로운 커피를 맛보고 싶어하는
소비자들를 앞세워 커피시장을 또한번 바꾸어 나갈 것이니
이참에 바람난 커피를 젭사게 한번 맛 보시라 이겁니다!!
질소라!!
아무리 무색,무미,무취라는 질소 가스라 해도
왠지 똥구렇네 날것 같기도 한데...,
‘질소커피’(니트로커피·Nitro Coffee)가 올해 국내 커피업계의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대형 커피전문점들이 잇따라 질소커피를 내놓을 계획이라니
작년 커피업계를 뒤흔든 콜드브루의 성공을 이어가겠다니 커피가 단단히 바람 났다다,
◆미국선 이미 대중화
미국 스타벅스에서는 작년 6월 질소커피를 출시해 큰 성공을 거뒀단다.
“질소커피는 스타벅스의 한 메뉴로 완전히 자리잡았다”며 “스타벅스의 차세대 먹거리가 될 것”
이라고, 이미 미국에선 질소커피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니
국내에서도 젭사게 커피문화도 질소커피를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로 고급화됐다 고 하니
국내 대형 커피시장이 당 연히 꿈틀 거릴것이다!
◆콜드브루보다 한층 부드러워
질소커피는 장시간 차가운 물로 추출한 콜드브루 커피에 질소를 주입해 만든다.
작년부터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단다.
부드럽고 진한 맛이 특징인 콜드브루에 질소를 주입해 마치 흑맥주를 마시는 것처럼
크리미한 거품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란다.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방식도 흑맥주를 케그(생맥주를 담는 용기)에서 뽑아내듯
콜드 탭이라는 기구를 통해 바로 커피를 추출하는 방식이다.
커피입자가 공기 중에 산소를 만나면 쉽게 산화돼 쓴맛과 신맛이 더해지는데,
질소가 이 과정을 지연시켜 부드러움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게 특징이다.
다만 질소커피를 만들기 위해선 별도의 기구가 필요하고,
원액으로 콜드브루를 써야 해 가격은 일반 커피보다 비싸단다.

질소커피는 2013년 미국 포틀랜드의 한 식품영양학자가
콜드브루를 더 맛있게 마시는 방법이 없을까를 연구하다가 개발했다고 알려져 있다.
질소커피가 대중화되기 시작한 것은 그해 미국 고급 커피회사인 스텀프타운이 팔기 시작하면서다.
작년 부터 카리부커피와 스타벅스가 질소커피를 팔기 시작 하면서
미국에서 가장 트렌디한 커피로 자리잡았다.
당연히 글로벌한 국내 시장에서도
질소커피는 시원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으로 새로운 커피를 맛보고 싶어하는
소비자들를 앞세워 커피시장을 또한번 바꾸어 나갈 것이니
이참에 바람난 커피를 젭사게 한번 맛 보시라 이겁니다!!
질소라!!
아무리 무색,무미,무취라는 질소 가스라 해도
왠지 똥구렇네 날것 같기도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