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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행진곡,무엇이 문제 인가?

자유게시판 게시물입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무엇이 문제 인가?

박춘근 · 2016-05-19 · 조회 853



"임을 위한 행진곡"

5월만 되면 이놈의 노래 한곡으로 정치하는 넘들 사이로 세상이 씨끌 벅적하다

일반인의 90%는 가사도 모르고 관심 없는 노래라고 하는데 과연 무엇이 문제고

또 가사는 어떤것인지 한번 살펴보자

 

"北영화 배경음악인 종북노래" "5·18 희생자 추모곡"

 

'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은 무엇… 임=김일성 父子 vs 임=희생자

 

 

'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의 가장 큰 쟁점은 '합창'으로 할 것이냐 '제창'으로 할 것이냐다.

5·18 민주화운동이 1997년 정부 기념일로 제정된 이후 2008년까지는 행사장에서 제창해왔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 들어서 2009년부터 합창으로 바뀌었다.

 

2008년 안보·보훈 단체들이"좌파 운동권에서 애국가 대신 부르는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노래'를


대통령·국무총리가 참석하는 정부 기념식에서 부르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야당과 광주 관련 단체들은 "그 전에도 제창으로 계속하다가 이명박 정부에서 바꾼 걸

 

다시 원상 복구하자는 차원"이라며 제창을 요구하고 있다.



둘째는 국가 기념곡 지정 문제다.


야권은 이 노래를 국가 기념곡으로 지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보훈처는 "5대 국경일을 포함해


정부에서 기념곡을 지정한 전례가 없고, 애국가도 국가 기념곡으로 지정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난색을 표하고 있다.


또 다른 쟁점은 북한과의 관련성 여부다. 일부에선 "이 노래가 북한이 1991년 5·18을 소재로 제작한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의 배경 음악으로 사용돼 노래 제목과 가사 내용에 나오는 '임'과 '새날'의


의미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고 하고 있다.


 

"이 노래가 통진당 RO 조직이 모임 때마다 애국가 대신 불렀던 곡으로 '임'은 김일성 부자를,

 

'새날'은 내란에 성공하거나 북한과 통일 혁명을 완수한 세상을 각각 의미한다"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야권에선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고 말한다. 우선 만들어진 목적 자체가 북한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것이다.


이 노래는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해 사망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운동을 하다 사망한 박기순씨의


영혼결혼식 추모곡으로 만들어져 1982년 4월에 처음 불렸다. '북한' 관련 주장은 '색깔론'이라는 것이


야권의 주장이다.

 

한마디 하겠다 !


이노무 새끼들아

애국가 먼저 부르고 제창을 하든지 합창, 때창 하든지 하면 누가 째비나!!!

 

 

 

■ 임을 위한 행진곡 가사 (곡은 나도 모른다)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의 가장 큰 쟁점은 '합창'으로 할 것이냐 '제창'으로 할 것이냐다.

5·18 민주화운동이 1997년 정부 기념일로 제정된 이후 2008년까지는 행사장에서 제창해왔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 들어서 2009년부터 합창으로 바뀌었다.

 

2008년 안보·보훈 단체들이"좌파 운동권에서 애국가 대신 부르는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노래'를


대통령·국무총리가 참석하는 정부 기념식에서 부르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야당과 광주 관련 단체들은 "그 전에도 제창으로 계속하다가 이명박 정부에서 바꾼 걸

 

다시 원상 복구하자는 차원"이라며 제창을 요구하고 있다.



둘째는 국가 기념곡 지정 문제다.


야권은 이 노래를 국가 기념곡으로 지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보훈처는 "5대 국경일을 포함해


정부에서 기념곡을 지정한 전례가 없고, 애국가도 국가 기념곡으로 지정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난색을 표하고 있다.


또 다른 쟁점은 북한과의 관련성 여부다. 일부에선 "이 노래가 북한이 1991년 5·18을 소재로 제작한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의 배경 음악으로 사용돼 노래 제목과 가사 내용에 나오는 '임'과 '새날'의


의미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고 하고 있다.


 

"이 노래가 통진당 RO 조직이 모임 때마다 애국가 대신 불렀던 곡으로 '임'은 김일성 부자를,

 

'새날'은 내란에 성공하거나 북한과 통일 혁명을 완수한 세상을 각각 의미한다"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야권에선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고 말한다. 우선 만들어진 목적 자체가 북한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것이다.


이 노래는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해 사망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운동을 하다 사망한 박기순씨의


영혼결혼식 추모곡으로 만들어져 1982년 4월에 처음 불렸다. '북한' 관련 주장은 '색깔론'이라는 것이


야권의 주장이다.

 

한마디 하겠다 !


이노무 새끼들아

애국가 먼저 부르고 제창을 하든지 합창, 때창 하든지 하면 누가 째비나!!!

 

 

 

■ 임을 위한 행진곡 가사 (곡은 나도 모른다)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