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에 가봐야 할곳 앙코르 와트 2탄
박춘근 · 2014-01-08 · 조회 938
어머니를 위해 만든 타프롬 사원
자야바르만 7세가 앙코르톰을 만들기 전에 모친을 위해 건립한 불교 사원이다.
따프롬은‘브라마의 조상"이라는 의미다. 영화 <툼레이더>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따프롬은 동서 1km, 남북 600m의 주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거대한 나무가 사원을 감싸고 있는데,
이는 폐허가 된 사원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과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는 인상적인 풍경이다.
사원 내부로 들어갈수록 나무로 인해 붕괴된 곳이 많아 통행이 불가능한 곳이 많다
1860년 프랑스의 탐험가이자 자연학자인 앙리 모우는 앙코르 주변의 캄보디아 정글 속에 숨어 있는
옛 크메르 문명의 유적지를 우연히 발견했다.
바로 사원이었다. 그가 전세계에 알린 생생한 묘사와 그림 덕분에 장엄한 건축물과 부조가 엮어내는
진정한 미의 정수를 온 세상에 알려젔단다
우리가 너무나 많이 보아 왔든 소위 나무에 뿌리 밖힌 유적지의 사진들이 바로 여기다
타프롬 사원의 허물어진, 그 자체로 보존 하는 것이특징이란다
앙코르의 미소 바이욘 사원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에서 1.5km 떨어진 앙코르톰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원래 가장 큰 종교
사원으로서 왕과 국가 공식사원이었단다.
하지만 후에 바이욘 사원이 지어지면서 그 지위를 넘겨주었다. 바푸온 사원은 사방 길이가 100m가 넘고
탑을 포함한 높이가 50m에 이를 정도로 장대했으며 총 49~54개의 탑이 존재 했다고 하며
탑에 세겨진 4방의 얼굴모양이 앙코르의 미소라 명명 하고 있단다
앙코르 왓트의 모든 건축물의 특정이 먼곳에서부터 가지고 온 석재로 건축 되었으며 대부분
작은 돌에 조각조각 다듬어 이어 붙혀 완벽한 전체의 건축물이 완성한점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더욱 놀라운 건축 기술은 탑의 내부가 천정까지 훤히 비어 있어 사람이 들어갈수 있고
실제 지금도 기도나 불공을 드리기도 하고 있었다
기껏 큰 석재라곤 출입문의 기둥이 젤 크고 길 정도 임을 느겼다!!
(타프롬 사원 입구 부터 오래된 나무가 버티고 섯다!!)

고대 유물를 점령한 정글의 도시, 자연과의 조화? 란다

물불를 가리지 않고 조여 가고 있다

가족 여행객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1000년의 유물도 인간이 사라진 도시에는 자연이 점령 한다

담넘고 처들어와 무엇이든 집어 삼킨다, 정말 무서움 을 느낀다

척박한 돌위로 거침 없이 돌진한다 서서히 서서히 1000년의 세월로

입구에서 본 바이욘 사원

앙코르 미소가 시작 되는 파피온 사원

우뚝 선 앙코르의 미소가 사방으로 조각 되여 있다

이런 탑이 49~54개가 발견 되였다고 한다

옆 사원 내부에서 바라본 앙코르의 미소!!
모두가 한조각 한조각 다듬어 전체를 완벽하게 완성한 건축물이 놀랍다,
그기다 내부 또한 모두 공간으로 만들었으니!!

관광객을 상대로 민속의상을 입고 종일 기념 촬영한다 1달러다!!

거리를 지나 다니는 코끼리 부대


